성시경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 배달돼 8일간 성시경을 응원한다. 성시경 응원 드리미 쌀화환 300kg에는 ‘통장은 항상 열려있다. 일정만 미리 말해주세요. 클릭했을 땐 이미 매진? 이게 진짜일리 없어!’란 응원의 메세지가 담겨 있었다. 성시경 응원 드리미 쌀화환은 팬들이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성시경의 팬들은 지난 해 12월 성시경 콘서트에도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성시경을 응원하고 CJ나눔재단에 사랑의 쌀 170kg을 기부했었다.
성시경 소극장 콘서트 ‘하루’는 22일 부터 오는 30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성시경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소극장 콘서트로, 화려한 무대 장치나 조명 등을 배제한 채 오로지 노래만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성시경은 팬들에게 소박하지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겠다는 의미에서 공연 제목을 ‘하루’로 정했으며, 서울 공연을 마친 뒤 다음 달 부산과 대구에서도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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