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교통체증과 나홀로 차량을 줄이기 위해 “승용차 함께 타기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전시민을 상대로 Car Pool 상대를 물색하는 중개기능과 카풀 승차장을 설치하고 차량 내부에 “승용차 함께 타기운동” 스티커 부착과 “승용차 함께 타기운동” 참여하는 단체에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자가용승용차 (등록대수) 364천대(’05.5월말) 나홀로 차량이 약 80%를 차지

대전시는 시 산하 직원용 사이트에 Car Pool 중개사이트를 개설·운영과 청사내에 카풀 승차장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승용차 함께타기 (Car Pool)운동에 대하여 ‘05. 7월부터 e-NALA 「자유게시판」을 활용하고 전직원이 숙지할 수 있도록 하며 초기화면의 「공지사항」란에 1개월간 홍보한다. 시청사내에 카풀 승차장을 설치하고 모든 차량에 홍보스티커 부착 등을 검토할 계획이며 앞으로 산하 공사·공단 및 자치구에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일반시민들의 승용차함께 타기운동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Car Pool 중개사이트를 개설·운영하여 민간자율 승용차 함께 타기운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시민단체에는 승용차 함께타기운동에 참여할 경우 행·재정 지원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Car Pool 관련 시민단체는 없음)

대전시는 Car Pool 이행시 교통유발부담금을 최고 15%까지 경감할 수 있도록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시행령」이 ‘04. 12. 18 개정됨에 따라, 대전시「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등에 관한 조례」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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