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18일) 마감하는 건국대 수시 1학기 모집에서 18일 오전 11시 현재, 서울캠퍼스는 292명 모집에 5,896명이 지원하여 20.19대1의 경쟁률을, 충주캠퍼스는 140명 모집에 1,496명이 지원하여 10.69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건국대 수시 1학기 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은 서울캠퍼스의 경우 8명을 모집하는 문과대학 인문학부에 337명이 지원하여 42.13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충주캠퍼스는 간호학과가 2명 모집에 166명이 지원하여 83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작년도 건국대의 수시1학기 원서 접수는 서울캠퍼스가 158명 모집에 3,673명이 지원하여 23.25대1의 경쟁률을, 충주캠퍼스는 140명 모집에 1,321명이 지원하여 9.4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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