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기반시설 4.7% 증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확충된 문화시설의 질적 성장을 위하여 올해 4월 ‘지자체 문화시설 건립·운영 가이드라인’을 수립, 배포하였고, ‘공립박물관 건립 사전 평가제’를 도입하여 문화시설이 사전 준비 없이 무분별하게 건립되지 않도록 방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세부적인 문화기반시설 운영 현황을 담은 ‘2012년 전국 문화기반시설 총람’을 올해 10월 말에 발간하여 지역문화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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