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치과용 바이오소재 시장, 2016년까지 연간 성장률 9% 초과 전망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인포메이션은 Millennium Research Group이 최근 ‘북미의 치과용 바이오소재 시장(North American Markets for Dental Biomaterials 2012)’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 http://www.giiresearch.com/report/mrg251882-north-american-markets-dental-biomaterials.html

세계 의료 기술 시장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Millennium Research Group(MRG)에 따르면 북미의 치과용 바이오소재 시장은 2016년까지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연평균 9% 이상의 성장률을 유지할 전망이다. 이는 주로 치과용 바이오소재에 대한 치과 의사의 인식이 향상되고 임플란트 치료에 바이오소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치과용 바이오소재 가격은 앞으로도 상당히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꾸준한 성장 전망은 주로 치료 건수 증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0%로 보급률이 낮은 캐나다 시장은 미국 시장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65세 이상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치료 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연령층은 10% 이상이 중증 이상의 치주 질환을 앓고 있는 등 치과 임플란트의 기능과 외관상 이점에 관한 인식이 높기 때문이다. 치과 임플란트 치료는 대부분이 선택 항목으로 분류되고 있고, 비용이 자기부담이지만 수요는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수요가 증가하면서 임플란트 치료 기술을 습득하는 임상의가 증가할 전망이다. 주로 치과 임플란트와 치주질환 치료 등에 관해 관련 제품 제조업체가 실시하는 연수 등을 받는 치과 일반 개업의(GP)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 치과용 바이오소재는 취급 방법이 용이하기 때문에 치료를 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 등이 감소하고 있다. 현행 지침에서는 이 치료 방법 대부분에 대한 GP의 시술이 인정되고 있다.

MRG의 애널리스트인 Jeremy Seath에 따르면 치과용 재생막 분야는 특히 대폭적인 성장이 전망된다. 2016년까지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은 주로 연부조직 재생막 이용 증가에 힘입어 10% 이상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치과 재생막 주력 제조업체인 W. L. Gore가 2011년에 시장에서 철퇴했고, 그 때문에 Geistlich (Osteohealth), ACE Surgical Supply, Osteogenics Biomedical, BioHorizons 등 기타 제조업체의 시장 점유율 다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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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처: http://www.giiresearch.com/report/mrg251882-north-...
치과용 의료기기: http://www.giikorea.co.kr/topics/MC06_kr.html

웹사이트: https://www.gii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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