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UNISDR Asian Film Festival 대상 수상
UNISDR(The United Nations Office for Disaster Risk Reduction)이 주관한 이번 영화제는 기후변화에 따른 재해경감의 필요성과 위험에 대한 경감심을 고취하고 전 세계 국가 간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다큐 형식(15분 분량)으로 기획 되었다.
대한민국을 비롯한 미국, 독일,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에서 총 47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1차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3개분야(재해경감, 재해경감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재해경감 조사)이야기 11편의 작품이 선정되었고 2차 인터넷 평가를 거쳐 최종 3편을 선정 발표하였다.
올해 여름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군산을 배경으로 제작된 ‘2012 여름날의 기억’은 자연재해의 위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우리나라의 사전예방사업과 대응노력 등 선진국형 재난관리 시스템을 소개하고 한국의 자연경관을 삽입하여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소개하였다.
한편, 우수작으로 선정된 11편의 작품은 섹션별로 나누어 제5차 재해경감 아시아 각료회의 본회의에서 상영되었으며 주최 측은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국에 배포하고 인터넷 등을 통해서도 홍보할 예정이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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