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리은행(은행장 黃永基, www.wooribank.com)은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하여 22일부터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아파트파워론」에 대출초기 6개월간 적용해오던 0.2%-0.5%P 금리우대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주택담보대출 시장의 과도한 금리경쟁을 자제하기 위하여 1일부터 영업점장 우대금리 0.2%P를 회수한바 있다.

주택금융사업단 관계자는 “향후 계속적인 대출만기구조 장기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고객의 다양한 Cash Flow에 적합한 장기분할상환대출 상품을 개발하는 등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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