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마약류과학정보연구회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마약류 연구 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국내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약류 규제 및 연구의 최신동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6일 서울 종로구 소재 AW 컨벤션센터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근 마약류 경향과 마약분석기법 ▲동물용 마취제 졸레틸의 의존성 ▲코카인 중독 관련 최신 연구기법 ▲마약류 시험의 최신 동향 등에 대해 국내 정부기관과 학계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워크숍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약물 오남용 및 신종마약 관련 문제에 대한 신속한 대처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약리연구과
043-719-5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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