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전승자 국립무형유산원 건립현장 방문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오는 26일 충청·전라·강원·경상·제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전수교육조교, 이수자 등 70여 명의 전승자를 초청하여 국립무형유산원 건립현장 방문행사를 개최한다.

중요무형문화재 기·예능 전승자들이 국립무형유산원 건립현장을 방문하여 국립무형유산원의 역할과 기능에 관한 설명을 듣고 무형문화정책 간담회를 통해 무형문화재의 발전방향을 소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지난 6월 1일에는 서울·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전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우리나라 무형문화유산 정책 반세기를 정리하고 가치 재창출을 주도해 나갈 기관으로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에 건립 중이며 2013년 개관 예정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국립무형유산원설립추진단
042-48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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