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사, 이충무공의 충효 체험극 공연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김갑륭)는 오는 11월 3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경내 이충무공 옛집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체험프로그램인 ‘생생 역사인물 체험연극 - 소년 이순신, 무장을 꿈꾸다’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임진왜란 발발 7주 갑(420년)인 올해에 이순신 장군의 정의실천 정신을 공연으로 보여줌으로써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교육과 충무공의 통솔력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공연은 이충무공 관련 교육 영상과 효에 대한 연극 관람 등이 있다. 또 활쏘기, 목검겨루기, 해전도 진법 만들어보기 등 전쟁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11월 2일까지 전화(041-539-4614)만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60명까지 받는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현충사관리소
041-539-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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