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스타들, 케이 팝 월드페스티벌 참가자 멘토 되다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곽영진 제1차관은 10월 25일(목) 오전 11시, 큐브 엔터테인먼트(서울 청담동 소재)를 방문하여 케이 팝(K-POP) 월드페스티벌 본선 행사 참가를 위해 15개국을 대표하여 한국을 찾은 해외 참가자들을 격려한다.

케이 팝(K-POP) 스타인 포미닛과 지나는 일일 멘토가 되어, 자신들을 우상으로 여기는 해외 참가자들에게 춤과 노래에 대한 여러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이 외국인들은 28일(일) 창원 시청 앞 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케이 팝 월드페스티벌 2012’ 무대에 오른다. 미국, 일본, 칠레, 스페인, 프랑스 등 세계 각지에서 예선을 통과한 이들은 28일 무대에서 씨스타의 ‘마 보이’, 아이유의 ‘좋은 날’ 등 케이 팝 인기 가요로 기량을 겨룬다.

이날 행사장을 직접 찾은 문화체육관광부 곽영진 차관은 “해외 케이 팝 팬들이 단순히 케이 팝 노래를 좋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들의 색을 입혀 재해석하는 모습이 놀랍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우리도 참가자들의 문화를 받아들이면서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멘토링 현장에서는 페스티벌에 오를 공연을 참가자들이 간단하게 선보인 후, 곽영진 차관과 지나, 지윤이 심사위원을 맡는 미니 오디션이 치러질 계획이다.

행사 참가자인 일본의 이무라 쿄쿄는 “싱가포르에서 국제학교를 다닐 때, 주변에 한국 친구들이 많아 한국과 케이 팝을 좋아하게 됐다.”라며 “그 뒤 케이 팝 가사를 통해 한국어에도 관심이 생겼으며, 올해 한국 대기업에 취업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팀
김고현 사무관
02-3704-931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