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최나미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인천--(뉴스와이어)--‘책읽는 도시 인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는 남동구에서 미추홀 도서관과 (사)인천사람과문화가 주관이 되어 진행하였던 한 도시 한 책 운동 “150일간의 책 하모니” 대표도서 ‘엄마의 마흔번째 생일’의 저자 최나미 작가를 초청하여 11월 1일(목) 신세계백화점 인천점(5층) 문화홀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 다고 밝혔다.

이번 북콘서트 또한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책과 음악 그리고 연극을 즐길 수 있는 갈라쇼 형식의 공연으로 꾸밀 예정이라고 한다.

이미 10권정도의 창작동화로 친숙해져 있는 최나미 작가의 최근작 ‘엄마의 마흔번째 생일’은 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의 자아 찾기가 주제인 현실감 있는 창작동화이다. 실제 두딸의 엄마이기도 한 최나미 작가와의 대화는 자녀를 둔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홍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디밴드 “그릇”의 공연도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관심 있는 분들은 미추홀도서관, 남동구립도서관, 중앙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과 전화문의도 가능하다. (☎440-4003)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문화예술과
한수미
032-440-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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