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성장
- 매출액 300억원, 영업이익 35억원
- 전년 3분기 대비 매출 31%, 영업이익 16% 모두 성장
- 어플라이언스 제품군, 개인정보보호 제품/서비스가 성장 견인
이번 3분기에는 V3 제품군을 비롯한 전 제품이 고른 실적을 낸 가운데 네트워크 보안 장비 ‘트러스가드(TrusGuard) 등 어플라이언스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또한 보안컨설팅과 보안관제, 보안SI(시스템통합) 등 서비스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해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이슈와 맞물려 개인정보관리 신제품인 ‘안랩 프라이버시 매니지먼트(AhnLab Privacy Management)’와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사업의 성장도 두드러졌다.
안랩은 올해 APT 방어 솔루션 ‘트러스와처(TrusWatcher)’, 망분리 솔루션 ‘트러스존’, 생산라인용 보안 솔루션인 ‘트러스라인(TrusLine)’ 등 전략제품군의 공급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폰 환경이 확산됨에 따라 ‘V3 모바일’을 비롯한 모바일 보안 사업에서도 성과를 낼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국내외 환경이 어렵지만 더욱 과감한 기술 투자와 글로벌 사업 기반 강화, 공격적 사업 전개로 리딩 기업으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일구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향후 성장을 위해 안랩은 10월 25일 대규모 통합정보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기업, 공공기관 IT 관리자 및 보안담당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보안 위협 및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전방위적 기업 보안 전략을 제시한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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