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언론 보도에 의하면

한나라당은 하한정국에 민생을 살리겠다고 기염을 토해 놓고

‘한나라당 의원 125명 중 일하는 의원이 고작 20여명 뿐’ 이라고 한다.

더 웃지 못 할 일은

한나라당 의원 대부분이 외유 중이다.

한나라당은 외유올인이 어떻게 경제올인인지 국민들에게 설명해야 한다.

경제가 위기라면서 눈만 뜨면 붕어 입처럼 떠들며 경제올린 하겠다더니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빠져나가는 일이 경제를 살리는 일인가?

한나라당의 위선적인 경제올인 국민들은 속지 않는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나라당 당내 일부 의원들조차

“놀러다니는 데만 정신을 파니 한나라당이 웰빙족이다”

“망신을 당해도 다음날 희희낙락 골프장으로 달려가는 것이 한나라당이다”라고 했다.

더욱 가관인 것은 해외여행, 골프, 폭탄주가 한나라당의 ‘3大문화’라고 한다.

혹자는 이를 가리켜 ‘해골주' 라고도 부른다.

노는 것보다도 국가현안에 대한 고민과 치열함이 부족하다는

제1야당 웰빙족 한나라당을 보는 국민들의 시름과 주름이 더 늘어만 간다.

‘해골주’ 바이러스에 걸린 한나라당의 말기적 증상을 보면서

위선과 허위의 이중적 역겨움에 국민들은 구토할 지경이다.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간곡히 당부한다.

해외에서도 음주가 끝나는 자리에서

맥주병을 날려 세계적인 뉴스를 제공하는 나라망신만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열린우리당
이규의 부대변인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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