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과 조선왕릉에서 가을의 풍치를 즐겨보세요

- 고궁, 조선왕릉, 유적지 단풍 시기(10.23.~11.26.)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서울 도심에 있는 경복궁 등 고궁과 동구릉 등 수도권 인근의 조선왕릉, 현충사 등 유적지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단풍 시간표를 마련하였다.

단풍은 오는 23일 경복궁을 시작으로 11월 하순까지 이어지며, 고궁과 조선왕릉, 유적지별로 시차를 두고 오색의 화려한 단풍의 풍치를 즐길 수 있다. 또 고궁은 도심 속에 있으면서도 숲이 잘 보전되어 있어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낭만적인 명소로 널리 알려졌다.

올가을에 우리의 전통건축과 전통조경 등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단풍과 함께 감상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궁능문화재과
보존정책과
042-481-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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