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연구센터, 넙치용 배합사료 생산성 검증 착수

부산--(뉴스와이어)--국립수산과학원(원장 손재학) 사료연구센터(경북 포항시 소재)는 넙치(광어)용 배합사료 보급 확대를 위해 배합사료 생산성 모니터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사료연구센터는 국내 시판중인 배합사료(4종)로 키운 양식 넙치의 생존률, 성장률, 비만도, 사료계수 등을 평가해 배합사료의 경제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본 평가는 제주지역(표선, 성산) 육상수조식 양식장(5개소)에서 사육한 넙치를 대상으로 올해 10월부터 12개월 동안 이뤄질 예정이다.

평가에 사용될 자료는 시범양식장으로부터 받은 월별 사료 공급량과 넙치의 생존 등 사육관리 자료이다.

한현섭 사료연구센터장은 “이번 배합사료의 생산성 모니터링으로 넙치용 배합사료의 신뢰성이 확보된다면, 양식어업인들의 배합사료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fs.go.kr/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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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사료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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