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왁자지껄 소문난 잔치’ 개최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는 은천동 주민센터의 이전에 따라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어린이 예술체험공간으로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성 신장을 위한 예술체험공간이다.
이번 <왁자지껄 소문난 잔치>는 지역주민이 함께 준비하고 참여하는 축제로 공연,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가족이 예술로 하나가 되는 축제를 체험 할 수 있다.
축제의 문을 여는 ‘왁자지껄 오프닝 잔치’는 27일 오후 6시부터 방문 시민이면 누구나 어린이들의 북 퍼포먼스 공연과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의 일상을 담은 기록형식의 다큐멘터리 ‘관악 24’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 예술 및 교육 관련 전문가와 아이를 둔 학부모 ‘With 맘’으로 구성된 <관악운영위원회 With>의 발족식도 동시에 진행된다.
< 우리는 예술로 통한다, 공공미술 프로젝트 공감(共感)>
공공미술프로젝트 <공감>은 예술가 김희주와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로 방문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층 주차장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건물 전면유리에 설치 된 큰 캔버스에 작품을 완성해 가는 프로그램이다. ‘공방’은’ ‘공개’와 동시에 2층에서 진행되며, 탁구공 위에 그림을 그려 열쇠고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공개’는 깃발을 만들어 옥상을 전시공간으로 바꾸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27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28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한 매 시간별로 옥상에서 진행된다.
< 아이들의 상상력 발전소,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
또한, 일요일에는 정규 프로그램인 ‘나의 마을, 우리동네 연극놀이’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창작공연 <관악구의 영웅-강감찬과 우리>를 발표한다.
이번 연극은 ‘사다리연극놀이연구소’와 함께 기획된 공연으로 관악구 은천동에서 태어난 강감찬 장군의 이야기를 토대로 2032년 미래를 그려보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 옥상에서 즐기는 가을밤 클래식 콘서트 <달밤 옥상 콘서트> >
축제의 대미는 옥상에서 가을 달빛과 함께 가족 50명이 클래식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달밤 옥상 콘서트>이 장식한다.
<달밤 옥상 콘서트>는 홈페이지 예약을 통해 선정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클래식 6중주로 진행된다. 가을 밤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창작공간 홈페이지(www.seoulartspace.or.kr)와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네이버카페(cafe.naver.com/gakidsartspace)를 참조하거나, 운영사무실(☎871-7400)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문화정책과
김민중
02-731-6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