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규제가 있었던 1997년까지는 예대마진이 3.4%p 내외에서 유지되었으나, 금융위기 이후에는 부실채권이 많았던 해(2000년 및 2003년)를 제외하고는 3.6%p를 상회
기업대출의 경우 자산건전성 개선 및 신용위험에 대한 가산금리 확대로 금융위기 이전에 비해 0.25%p 가량 확대되었으나, 가계대출은 외환위기 이전 4%p 이상에서 2001년 이후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급증으로 3%p 중간수준으로 축소
외환위기 이후의 예대마진 확대는 예금금리보다는 차주의 신용위험에 따른 차등금리폭 확대, 대출포트폴리오의 구조변화 등에 따른 대출수익률 개선에 주로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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