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일본-동남아 무역사절단 파견

- 10. 31.(수)까지 업체모집 / 전기·전자, 생활소비용품 등 유망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공동으로 지역 기업이 세계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수출을 증대할 수 있도록 일본(동경, 12. 3. ~ 12. 6.) 및 동남아(방콕, 콸라룸푸르, 12. 10.~12. 15.) 지역에 무역사절단을 추가로 파견한다.

이번 대구시 일본 및 동남아 종합 무역사절단에는 종합품목 가운데 현지 진출 가능성이 높은 품목 위주로 각 10개 사 정도를 선정한다.

일본(동경) 지역의 유망품목으로는 식품류(일반식품, 가공식품, 건강식품 등), 화장품류(화장품 및 미용기구, 피부미용팩, 발모제 등), 생활잡화 및 판촉품(아이디어상품, 에코상품, 주방용품 등), 아웃도어류(스포츠·레저용품, 골프·스키용품 등), 아동 및 실버상품(유아아동용품, 장난감, 간호 개호상품 등), 재해제품(비상식량, 비상 후레쉬, 냉각기, 발열제품) 등이 있다.

동남아 지역의 유망품목으로는 태국(방콕)은 한-태 FTA 관세인하 효과가 큰 전기, 전자, 철강, 석유화학 제품 및 부품과 동남아 한류 파급 중심지로서 라이센싱 상품, 게임, 영상, 캐릭터 등 중국, 동남아 저가 상품 대비 품질/기능성을 확보한 생활소비상품이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레이시아(콸라룸푸르)는 초고속인터넷 장비, 컴퓨터 부품, 해양스포츠 관련 용품, 헬스관련 건강유지 용품, 다이어트, 얼굴 및 피부마사지기, 온열치료기 등 건강보조기구, 미용관련 특허제품 등이 유망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10월 31일(수)까지 대구시나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대구시 안국중 경제통상국장은 “참가업체에 대해서는 현지시장 정보제공, 바이어리스트 제공, 1:1 바이어 상담지원, 통역지원, 이동 차량제공 등 상담 활동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국제통상과
김윤덕
053-803-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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