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직후 일주일 논술공부가 고려대 당락 결정짓는다
-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의 백성현 수리논술 강사가 밝히는 조언
서강대 경희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 수능 직후에 수시논술 시험을 치르는 대학들은 사실상 기출문제 정도 들여다보는 수밖에 없다. 대비할 수 있는 날짜가 하루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출 문제도 최근 한두 해 것을 풀어보는 수밖에 없다.
그것도 집에서 풀어보기는 불가능하다. 논술 공부는 직접 답안을 완성해 보는 것이 필요하고, 전문 선생님의 첨삭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조차 집에서는 제대로 경험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학생 혼자 앉아서 한번 써보기조차 힘든 게 사실이다.
그런데 수능 직후가 아닌 일주일 뒤에 논술시험을 보는 대학들(고려대 한양대 숙명여대 인하대 등) 지원자들은 상황이 달라진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알찬 훈련으로 논술공부에 빠져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이 기간에 좋은 학원을 찾아 혹한기 훈련처럼 논술 공부를 한다면, 논술시험 당일 준비가 달라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합격생 후기에 “일주일 막판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끔찍하다”란 말도 올라온다. 막판 몰입 공부가 큰 도움이 되었음을 고백하는 글이다.
논술 문제에 대학 교과 과정이 출제되는 것을 걱정하는 여론이 형성된 뒤 대학들은 난이도를 낮추는 추세다. 문제를 이해하는 것조차 힘들었던 예년 출제경향보다 올해 수시는 전반적으로 해볼 만한 문제가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시 1차의 각 대학의 시험내용이 그렇다. 수시 2차 논술문제도 마찬가지로 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논술시험에는 보았던 문제가 결코 그대로 출제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문제 속으로 들어가 보면 분명 보았던 내용과 아이디어가 출제된다. 일주일 동안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과연 이 문제가 시험에 나올까? 하는 의심을 품고 공부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다양한 정신적 아이디어와 자신감을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수리논술 문제는 핵심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만 하면 풀 수 있는데, 결정적 순간의 심리적 컨트롤이 관건이 되곤 한다. 같은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라도 누군 풀고 누군 못 푸는 것을 보면 그것이 명확하다. 모든 아이디어들을 수식과 그림으로 종이에 메모하다보면 수학적 아이디어가 떠오르곤 한다.
평소 서술형 풀이에 습관이 잡혀있는 학생이라면 다른 사람보다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 그 습관은 쉽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 일주일일지라도 지옥훈련처럼 수리논술 공부에 매달리는 과정에서 ‘서술형 풀이의 습관 만들기’ 효과가 나올 수 있다.
일주일만에 만들어지는 수리논술 실력이 합격에 결정적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최선을 다하도록 개별 첨삭 지도를 해 주는 학원을 찾아 공부하는 것도 유리하다. (도움말=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 백성현 선생, 02-3452-2210)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웹사이트: http://www.shinwoosung.com
연락처
신우성학원
이상혁 원장
02-3452-2210, 018-259-3065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