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맞춤형 반부패·청렴 활동’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청렴 활동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문화재청 반부패·청렴 신고 매뉴얼>을 제작하여 전 직원에게 배포('12.10월)하는 등 ‘맞춤형 반부패·청렴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맞춤형 반부패·청렴 활동’은 문화재청 청렴도 개선을 위한 2012년 반부패 시책 추진계획에 근거한 것으로 <문화재청 반부패·청렴 신고 매뉴얼> 제작 외에도 ‘청렴 마일리지 운영지침’ 마련('12.9월), 청렴 아이디어 선정(신규자 청렴 역사 탐방), 청탁·알선 신고시스템 구축, 부패 취약분야 민원 감시, 문화재 옴부즈만 운영 등을 추진하였다.

또한, 올해 안으로 문화재청 행정지원 인력(무기계약직 등)까지 ‘문화재청 공무원 행동강령’ 적용·실천 범위를 확대 시행하여 청렴 문화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문화재청은 비리공직자의 온정적 처분을 방지하고자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12.4월)하여 엄정한 공직 기강 확립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2013년에도 깨끗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반부패·청렴활동을 지속해서 강화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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