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부산광역시 청소년 정책 지역 토론의 장 마련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오는 10월 30일(화) 오후 1시 30분 부산 광역시 유스호스텔 아르피나에서 ‘청소년 정책 지역 토론회’를 개최하여 부산 지역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부산 지역 청소년 관련 학계와 시설·단체 관계자 및 학부모, 청소년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청소년 정책 지역 토론회’는 여성가족부가 2013년부터 향후 5년 동안 추진하게 될 ‘제5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13~‘17)’수립을 위해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되었다.

* 청소년정책기본계획 : 청소년기본법 제13조에 근거 매 5년마다 수립

특히,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협력을 증진하고,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역사회 청소년 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토론회 제1부에서는 ‘제5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13~‘17) 수립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부산광역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참여위원의 정책 제언, 그리고 학계와 현장 대표 등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또한, 제2부에서는 청소년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위해 ‘청소년 공감 토크 콘서트’가 있을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제5차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하고 청소년 정책의 발전과 확산을 위해 지난 7월부터 7개 지역*에서 개최하였다.

* 7개 지역 : 서울, 광주, 울산, 강원, 충북, 전남, 경북

특히, 지역토론회 시 당해 지역의 청소년이 직접 정책 제언을 하는 신선한 토론의 장으로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는 정부가 청소년의 눈높이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있다.

8개 지역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오는 11월 1일(목) 제5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13~’17)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갖고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과
박정애 사무관
02-2075-8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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