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부건설(주)·음성군과 투자협약 체결
- 친환경 명품 웰빙타운(Rainbow Town) 개발
동부그룹은 주요 산업분야와 업종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로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미래형 친환경 전기로 제철, 첨단 금속소재, 친환경 영농 및 농수축산물 유통, 바이오, 유기농·건강기능식품, 시스템반도체, 로봇, 태양전지, LED, 환경 플랜트, 친환경 발전 등 친환경 첨단사업을 중심으로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2010년대를 향해 도약하고 있는 기업이다.
동부그룹을 대표하는 동부건설(주)는 건축, 토목 등 사업을 주도하는 국내 대표적인 건설업체로서, 2022년까지 음성 생극면 일원에 약 300만평의 친환경 명품 웰빙타운(Rainbow Town)을 조성할 예정으로 약 26,000명의 잠재적 고용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의 기본구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미래 트렌드형 핵심거점시설 도입으로 눈썰매장, 수목원, 워터파크 및 프리이엄 아울렛, 지역농산물 판매장 등 즐길거리(레저, 상업)와 문화마을, 공연·전시장, 전원주택, 힐링리조트, 호텔 등 쉴거리(문화,주거,건강,휴양) 및 농생명연구소, 기업연수원 등 지식 재생산의 다양한 테마를 갖는 사계절형 친환경 명품 웰빙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서울에서 1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하며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갖춘 음성 일원에 수도권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복합형 웰빙타운이 건립되면 지역주민 고용창출, 지자체 세수확대, 수도권 인구 유입, 농업의 경쟁력 강화, 지역의 특산물 브랜드화 등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물론 중부권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민선5기 충청북도의 투자협약기업 등 기업투자 실적은 1,506개 기업, 11조 9,598억 원이며, 고용창출인원은 53,071명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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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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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정책팀장 맹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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