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국제재난 대응훈련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소방방재청 중앙119구조단(단장 강철수)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중앙119구조단 훈련장에서 해외재난 발생시 신속한 출동태세 확립 및 효과적인 구호활동을 위하여 외교통상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국제의료재단, 한국국제협력단 등 유관기관 합동‘해외긴급구호대 국제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11월 UN 등급분류 평가에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상급(Heavy) 획득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비상소집부터 재해국 도착 후 현장 활동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동일하게 구현하여 신속한 출동태세 확립 및 해외긴급구호대 내 각 기관별 역할 숙지, 팀웍 유지를 위하여 실시한다.

강철수 중앙119구조단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하여 실제 해외에서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고 일사분란한 대응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며, 향후 이러한 대응훈련을 지속·반복적으로 실시하여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의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중앙119구조단 기술지원팀
031)57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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