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경북PRIDE상품’ 추가 지정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한중의 “중량인식형 승객식별센스”, 마이크로하이테크(주)의 “LED조명”, ㈜이코니의 “TFT-LCD Glass 식각”, ㈜일지테크의 “금형”, 산동금속공업(주)의 “플러그밸브”, ㈜미래인더스의 “알루미늄 기타 프로파일”, (주)경한의 “에어스팀식 고온고압 조리살균장치”, ㈜영신에프앤에스의 “사무용가구”, ㈜경동산업의 “윈도우바이저” 등 총 9개 상품이다.
‘경북PRIDE상품’은 경북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시장·군수 및 중소기업 유관기관으로부터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2007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9개 기업을 포함해 현재 총 46개 상품이 지정되어 있다.
선정된 상품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해외인증 획득 사업, 해외 IR자료 제작, 글로벌 검색엔진 사업 등 경북도의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통해 글로벌 명품으로 육성된다.
특히, 경북도의 ‘경북PRIDE상품’ 육성 정책은 타 지자체의 유사 기업지원 사업과 달리 특정 상품 자체에 대한 맞춤형 1:1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매출 및 수출 신장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선정된 기업의 대표들은 ‘ 경북PRIDE상품 CEO협의회’를 구성,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기업경쟁력을 한층 높임으로써 경북도 제조업을 이끌어 가는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제조업은 국가 산업을 지탱하는 버팀목이며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며 “경북도를 대표하는 우수 상품으로 인정받아 오늘 ‘경북PRIDE’ 상품 지정서를 수여받은 여러분들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격려하고, “앞으로도 ‘경북PRIDE상품’으로 지정된 기업에게는 다양하고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사업을 개발하여 지원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 명품으로 육성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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