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탐방, 트레킹, 오지마을체험 등 주제도 다양하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관에서는오는 8월 10일부터 8월 12일에 걸쳐 “청소년신문제작 캠프”를 펼쳐청소년들에게 신문제작 과정, 정보력 향상과 창의력을 고양시키고,오는 8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비즈쿨 경제캠프”을 마련해 청소년들에게 경제마인드를 일깨우고 기업가적 자질과 역량을 고취시키는 다채로운청소년시범수련활동을 한다.
경상북도청소년복지관에서는어려운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을 “2005 어려운청소년 자연체험활동”을 오는 8월2일에서 8월5까지 영양수하청소년수련관에서 자연생태공원체험, 반딧불이생태 탐사, 계곡트레킹 등을 통해 숲속을 탐사하는 기회도주어진다.
또한, 8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는 문경새재에서 전북청소년과 도내청소년 8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05 영·호남 청소년 문화역사탐방교류”행사가 펼쳐져 영·호남 청소년 상호간의 동서화합을 이루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편, 각 시군에서는포항시는 “부모님고향 알기 청소년 향토순례”를 출향인자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향탐방의 기회를 제공하여 포항시 관내의 주요공공시설을 견학하여조상의 얼과 역사의 발자취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포항의 발전상을 체험하도록하며,“자연을 향한 찐한 몸부림”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동해일출, 바닷가현장체험, 산악자전거, 암벽등반 등을 체험시켜 호연지기 키우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경주시도 여름방학 이색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청소년지방자치학교운영”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 및 의회의 운영상황을 체험시켜 청소년들에게올바른 의회민주주의를 전파하고자 한다.
안동시는 어려운청소년들에게 체력의 한계에 도전하여 극복할수 있는 인내심과 강건한 체력과 호연지기를 길러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8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금강산 자연체험활동을펼친다.
또한, 구미시와 안동시는 “첨단산업과 전통문화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7월22일, 23일 이틀간 두지역의 청소년 80명이 문화교류를 한다.
첫날 구미시삼성전자, LG전자, 농심 등을 견학하고 둘째날에는 안동시 도산서원, 이육사문학관, 하회마을, 탈춤공연을 관람하는 등 한다.
청소년 문화교류를 통해안동시와 구미시의 인적·물적 교류에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의성군은 7월 28일부터 7월 29일까지 “제14회 청소년향토순례대행진”을개최하여 군내 향토문화유적지를 탐방하여 청소년들에게 고장의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공동체의식과 호연지기를 배양할 기회의장을 마련하고,영양군은 “문향골 문학캠프”를 열어 이문열 초청 문학탐방과 우렁이, 옥수수,감자, 물고기 등 오지마을 체험, 야생화전시관 관람, 반딧불 생태학습관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각 시·군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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