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오는 7월22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 행사기간중 국제심포지엄 등 굵직한 행사가 잇따라 열릴 예정이어서 엑스포 관램객 유치는 물론 관광수익향상이라는 기대감에 울진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

엑스포조직위는 개막 당일날인 7월 22일 청소년수련관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의 사회참여 증대와 가족 모두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 실현을 위한「경상북도 여성대회」를 시작으로 7월 23일「유기농업 국제학술 대토론회」, 7월 27일 「지렁이를 이용한 환경보전 국제심포지움」, 8월 11일 첨단 친환경농업 기술과 작물생산이라는 주제로「친환경 작물생산 국제학술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8월 9일부터 11일 3일간 농업경영인들의 침목도모와 향 후 농업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농업경영인 대회」가 울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농업경연인대회」에는 13,000여명에 달하는 회원 및 가족들이 대규모로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되어 50만명 관램객 유치 목표에 열성을 다하고 있는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엑스포 기간중 대규모 행사를 지역에서 잇따라 개최되어 지역홍보를 통한 울진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킬 절호의 기회라고 체계적인 계획수립과 실행으로 행사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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