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희망날개 프로젝트 캠페인 협약체결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30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빈곤아동의 경제적 고통을 돕고, 자립의 계기를 마련하여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희망날개 프로젝트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 날 협약식 및 캠페인 선포식에는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하여 이성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나근형 교육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고두심 어린이재단 나눔대사,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유필우 회장, 인천아동복지협회 하성도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뜻을 함께 하였다.

이 캠페인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미래도시 인천’을 캐치프레이즈로 하여 인천광역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모금액 288백만원(인천인구 2,880,257명의 상징적 의미)을 목표로 소외계층 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모을 계획이다.

이 모금액은 인천지역의 요보호 아동을 위한 결연 지원, 요보호 아동을 위한 신규 사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하는 등 어려운 현실 속의 아이들이 미래 꿈나무로 성장하도록 하는 사업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아동청소년과
김현종
032-440-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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