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3분기 건축허가면적 전년 대비 7.6% 감소
- 수도권은 늘고 지방은 줄어, 오피스텔 꾸준히 증가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허가, 착공, 준공면적이 각각 1,837천㎡(14.0%), 1,143천㎡(14.7%), 4,780천㎡(46.5%) 증가한 반면, 지방의 허가는 4,557천㎡(20%) 감소하였고, 착공과 준공은 각각 668천㎡(4.3%), 662천㎡(4.6%) 증가하였다.
전년 동기대비 건축물 용도별 허가, 착공 및 준공 현황은 건축허가의 경우 주거용이 2,279천㎡(14.1%), 공업용이 477천㎡(10.8%) 감소한 반면, 교육·사회용이 152천㎡(6.3%) 증가하였고, 착공은 주거용이 1,082천㎡(12.7%), 상업용이 270천㎡(4.9%), 교육·사회용이 316천㎡(18.7%) 증가한 반면, 공업용이 847천㎡(20.3%) 감소하였다.
준공은 주거용이 322천㎡(3.7%), 상업용이 1,105천㎡(18.1%), 공업용이 2.601천㎡(64.5%), 교육·사회용이 1,292천㎡(63%) 등 모두 증가하였다.
2012년 3/4분기 주요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금년 1, 2분기와는 대조적으로 수도권의 허가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반면, 지방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의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 허가는 각각 6.1%, 5.5%, 27.4% 증가한 반면, 지방은 24.5%, 5.4%, 24.7% 감소하였다.
특히, 주거용의 경우 아파트와 단독주택은 각각 수도권에서 12.2%, 5.5% 증가한 반면, 지방은 26%, 15.8% 감소하였고, 다가구주택, 연립주택은 수도권, 지방 모두 감소하였다.
둘째, 오피스텔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금년 3분기 오피스텔 허가, 착공, 준공면적이 모두 21.5%, 44.3%, 73.4% 증가하였으며, 수도권보다 지방의 증가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수도권의 고층·대형건축물 허가가 증가하였다.
수도권의 규모별 건축허가현황을 살펴보면 3천㎡~1만㎡미만이 18.4%, 1만㎡이상이 21.1% 증가하였으며, 30층 이상의 고층 건축물과 주상복합건축물의 허가도 각각143%, 16.5% 증가하였다.
그 외, 규모별 변동현황 및 멸실현황을 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규모별 건축허가는 연면적 100㎡ 미만 건축물이 전체의 42.2%인 22,972동, 100~200㎡ 건축물이 10,627동(19.5%), 300~500㎡ 건축물이 7,663동(14.1%) 순으로 나타났다.
건축물 착공은 100㎡ 미만 건축물이 19,345동으로 전체의 35.5%, 100~200㎡ 건축물이 8,261동(15.2%), 300~500㎡ 건축물이 6,920동(12.7%) 순이었다.
멸실현황을 용도별로 보면 주거용과 상업용이 각각 1,361천㎡(11,193동), 674천㎡(2,191동) 멸실되었고, 그밖에 공업용과 교육사회용이 230천㎡(306동), 101천㎡(138동) 멸실되었다.
주거용 건축물의 멸실현황을 세분화해 보면 유형별로는 아파트, 다세대주택이 각각 100%, 10.7%로 많이 증가하였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0.4% 증가한 반면, 지방이 16.1% 감소하였다.
※ 이들 통계에 대한 지역별, 용도별 세부자료는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http://www.eais.go.kr) 및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http://www.mltm.go.kr)를 통해 조회할 수 있으며, ‘13년 1월부터는 세움터 포털에서 통계지도 및 차트제공 등 다양한 통계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oli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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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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