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HRD 거버넌스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지사는 전북지역에 인적자원 유관 기관간의 협력을 통해 인적자원개발 지원과 활성화, 지역고용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도내 13개 기관과 전북HRD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2012년 10월 30일 체결하였다.

지금까지 각 기관별로 다양하게 진행되어 오고 있는 지역고용, 청년취업, 중소기업 지원, 인적자원개발 사업은 기관 상호간 네트워크가 구축되지 않아 기관 특성 상 자료 공유 및 의견소통이 현실적으로 어려워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고자 일자리와 관련된 도내 산·학·관이 모두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우리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우수한 기업체와 좋은 일자리가 상대적으로 적어 지역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상대적으로 중소기업에 필요한 인력수급이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현장이 원하는 일자리와 인력을 개발하고 장기적으로 지역내 고용·인력 수급문제를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라북도, 고용노동부전주지청, 전북지방중소기업청, 전주출입국관리사무소, 한국산업인력공단전북지사, 전북경영자총협회, 전주상공회의소, 군산산공회의소, 전북테크로파크, 전국폴리텍대V대학, 전주비전대학교, 대한상의전북인력개발원, 새전북신문이 참여하는 ‘전북 HRD 거버넌스’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앞으로 이들 기관은 도내 지원대상 기업체, 교육훈련기관 및 유관기관 상호 협력 체제를 기반으로 도내 인력자원개발 및 인력수급, 훈련수요 조사, 평생능력개발지원 사업 협의, 국가자격검정 및 외국인고용지원사업 촉진·협력에 관한 사항을 역할분담과 소통을 통해 추진해 나아간다.

또한, 사회적 약자(장애인, 다문화가정, 여성)와 외국인근로자 및 베이비붐 세대의 일자리를 창출을 위한 정책 마련 시 적극 힘을 합치기로 뜻을 같이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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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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