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한류 아카데미’ 졸업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한류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고자, 방송·영화·디지털콘텐츠 등 콘텐츠 산업 분야 창작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제2기 한류 아카데미’(9. 4. ~ 11. 1.)의 졸업식을 11월 1일 ‘문화역서울 284(RTO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총 176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120명이 수료하고, 전통예술 분야 최고의 전문가 77명이 강사로 참여한 이번 아카데미는 경복궁·한국의집·강진 등의 현장 체험 및 토론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최고의 멘토로서 국립중앙박물관장(김영나), 국립국악원장(이동복), 국립민속박물관장(천진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최정심)이 한류 아카데미 수업에 직접 참여하여 수강생과 소통하는 과정도 병행되어 높은 호응을 이끌기도 하였다.

졸업식은 수강생이 그간의 교육과정에서 느낀 것을 직접 발표하고 멘토가 조언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어 성과 공유와 상호 소통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이와 함께 소리꾼 이자람과 앙상블 시나위의 공연도 이어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2012년 봄에 처음으로 시작되어, 제2기 수료생을 배출하게 된 한류 아카데미는 훌륭한 작가들이 많이 참여하는 등 점점 명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2013년에는 정부예산안에 4억 원이 반영되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2013년 한류 아카데미는 수강생·전문가 의견 등과 그간의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내실화하여, 앞으로 콘텐츠 창작자·제작자를 위한 최고의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과
김경화 서기관
02-3704-951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