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에너지협력외교 강화를 위한 민관합동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11.1(목)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에너지협력외교 강화를 위한 민관합동 세미나’를 개최하여 기업의 수요에 따른 에너지외교 정책 모색 및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의 기업지원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번 행사에는 총리실, 외교부, 지경부 3개 부처와 에너지기업, 유관기관, 협회, 학계 인사 등 정부와 민간 분야에서 100여명이 참가하며, 동 회의 계기에 주요 에너지프로젝트 중점관리 공관에서 보고한 ‘2012 주요국 에너지·자원현황 및 정책’책자를 배포할 예정이다.

* 박노벽 에너지자원대사 기조연설 예정

동 세미나는 우리 재외공관이 세계 에너지 시장에서 에너지·자원 개발의 후발주자인 우리 기업들의 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유용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1.16(월)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외교통상부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는 동 세미나를 계기로 센터 활동을 점검하고 향후 보다 강화된 기업 지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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