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광업·제조업 사업체 2.4% 증가
- ‘2011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결과 발표
- 2010년부터 출하액, 부가가치 등 완연한 증가세
발표에 따르면 사업체수는 1452개로 전년 대비 2.4%(34개) 증가했으며 전국 2.3%의 비중을 보였다.
구군별 사업체수를 보면 동구(19.6%), 북구(7.3%), 남구(6.2%)는 증가했으나 중구(-15.8%), 울주군(-6.6%)은 감소했다.
증가 업종은 섬유(12.5%), 비금속광물(11.8%), 조선(8.8%), 자동차(8.6%) 등이며 감소 업종은 인쇄·기록매체(-60.0%), 의료·정밀(-17.6%), 고무플라스틱(-17.3%), 석유정제(-9.5%), 화학(-0.7%) 등으로 조사됐다.
종사자수는 14만 5681명으로 전년대비 4.6%(6412명) 증가했으며 전국 5.4%의 비중을 차지했다.
출하액은 227조 140억 원으로 전년대비 29.9%(52조 2770억 원) 증가했다. 전국 비중은 15.1%이다.
부가가치는 51조 3800억 원으로 전년대비 27.2%(11조 원) 증가했다. 전국 10.5%의 비중을 자치했다.
울산시는 광업·제조업은 2000년대 후반 금융위기 여파로 위축되었으나 2010년부터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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