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최대전력수요 갱신은 장마가 끝나고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30℃를 넘는 무더운 날씨로 에어컨 등의 냉방기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임
그러나 공급예비율이 12.3%에 달해 전력공급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음.
한편, 한전은 여름철 전력수급안정을 위해 7월19일부터 하계부하관리를 시행하여 전력수요를 억제할 계획임(부하관리기간 : 7.19~27, 8.8~19)
한편, 올 여름 최대전력수요는 예년과 같이 8월 중·하순경 발생할 것으로 보임. 그러나 최대전력수요 발생시에도 예비율은 12.1%를 유지하여 전력수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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