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관광포럼 제2차 순회 심포지엄’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1. 1(목) 경주 힐튼호텔에서 경북관광 포럼위원, 관광전문가, 유관기관, 시군 관광담당공무원, 관광학과 대학생 등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관광 청년일자리를 창출한다’라는 주제로 경북관광포럼 제2차 순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모철민 예술의전당 사장(前문화관광부차관)의 “문화관광과 일자리 창출방안” 특강과 권두현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의 “경북관광 일자리 창출 및 확대방안”, 오형은 지역활성화센터 대표의 “경북 관광자원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또한, 박종구 관광일자리창출 분과위원장(동국대학교 교수) 진행으로 고상동 영진전문대학 교수 등 6명의 관광전문가들이 토론에 나서, 특히 이번에는 청년 일자리창출 측면에서 관광학과 대학생들을 참여시켜 여론을 수렴하고 일자리 정책을 발굴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경북지역 관광학과 대학생들을 참석시켜 일자리창출 방안을 토론함으로써 한층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경상북도 김상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 경북관광포럼은 지역관광의 현안사항을 연구하기 위해 관광정책분과, 관광일자리 창출, 관광컨설팅분과 등으로 관광 현안사항을 연구하는 분과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순회 심포지엄을 통한 시군의 현장 목소리를 많이 듣고, 현안문제를 컨설팅함으로써 실질적인 관광정책연구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관광정책 연구가 경북 유일의 관광자원개발로 2020년에는 전국 관광 1번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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