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광양서 일자리 취업박람회 성황
- 도내 150개 기업 참가·직자 2천여 명 몰려
이날 박람회장에서는 농업회사법인 다솔, ㈜이엠테크, ㈜유한기술, ㈜포스트플레이트 등 40개 기업의 채용면접관에 500여명의 구직자가 몰려 채용 면접 또는 상담을 받았다.
또한 박람회장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채용 계획이 있는 110개 기업의 구인정보가 실린 채용정보게시판 앞에서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도 많았다.
현대삼호중공업(주), 여천 NCC(주), 농협중앙회가 참가한 대기업 상담관에도 구직자들이 몰려 대기업 취업정보에 대해 기업의 인사 담당자와 진지한 상담을 나누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그밖에도 박람회장을 찾은 구직자들은 직업심리검사를 통해 본인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고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및 이미지 메이킹 등 취업과 관련된 일체의 지원 서비스를 받았다.
설인철 전남도 일자리창출과장은 “앞으로도 일자리 취업 박람회 등을 통해 지역 내 구인난을 겪는 기업과 구직자 간 현장 연결로 일자리 불일치를 해소하겠다”며 “또한 도민들에게 취업 정보 제공과 상담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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