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수시논술, 문항 수 줄었지만 글자 수는 오히려 늘어

-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 수능 다음날부터 1대1 대면첨삭방식으로 수업

서울--(뉴스와이어)--2011학년도에 수시 1차였다가 2012학년도에 수시 2차로 이동한 숭실대는 주의해야 할 사항이 많은 학교다.

숭실대학교 인문계 논술 출제유형을 신우성논술학원(www.shinwoosung.com)의 유병철 선생에게 들어본다. 신우성학원에서는 숭실대를 비롯하여 서울여대 국민대 단국대 한국외대 연세대(원주캠) 고려대 숙명여대 한양대 등의 수시2차 논술 파이널특강을 11월 9일에 개설한다.

시험 시간 120분, 영어 제시문 출제

숭실대는 2012학년도부터 시험시간이 150분에서 120분으로 줄었고, 계열별 문제에 영어제시문도 나온다. 먼저 경제학과, 글로벌통상학과, 경영학부, 회계학과, 벤처중소기업학과, 금융학부는 경상으로, 나머지 학과는 인문으로 구분했다.

공통문항, 계열(인문 및 경상) 문항 각각 1개로 총 2개다. 인문계열은 일부 제시문이 영어로 나온다. <문항 1>은 요지 쓰고 설명하기, 800자이고 <문항2>는 요약하고 논술하기로 1,000자다.

경상계열도 일부 제시문은 영어 제시문이고 <문항 1>은 요지 쓰고 설명하기. 800자, <믄항2>는 도표 분석하고 논술하기. 1,000자다.

마지막 문항에서 창의형 문제 출제

여기에 숭실대는 올해부터 공통문항에서 영어제시문 1개가 나온다. 영어 독해 자체가 아주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다른 한국어 제시문과의 연관성을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 까닭에 나름 변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숭실대 논술문제는 특히 마지막 문항에서 전통적으로 창의형 문제를 내왔다. 즉 여러 입장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자신의 견해나 해결책을 요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의견을 선명하게 제시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경상계열은 현실 사례 담은 도표나 그래프 출제

경상계열은 현실의 사례를 담은 도표나 그래프가 제시되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분석하고, 추론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인문계는 제시문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것이 기본이다. 특히 숭실대는 제시문이 길지는 않으나 숫자가 많은 까닭에 더욱 그러하다. 자신의 의견이나 해결책을 쓸 때 시사이슈가 큰 도움이 되는 까닭에 2011년 주요 시사쟁점을 한번 확인해 둘 필요도 있다.

문의: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 02-3452-2210

신우성학원 개요
신우성학원은 대치동에 소재한, 전과목을 지도하는 종합 보습학원이다. 논술학원으로 출발한 신우성학원은 논술 면접은 물론 입학사정관, 수능(국어 영어 수학)과 한국사인증시험, 한자급수시험, 중국어급수시험 등을 전문적으로 지도한다. 2014년에 창립 11주년을 맞은 신우성학원은 중국어 급수시험(HSK iBT)을 주관하는 탕차이니즈에듀케이션의 협력사로서 홍보 및 시험 운영 업무도 병행한다.

웹사이트: http://www.shinwoosung.com

연락처

신우성학원
이상혁 원장
02-3452-2210, 018-259-3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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