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힐링 콘텐츠 집중 육성한다
힐링콘텐츠란 일상생활에서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서적 균형과 심리적 안정을 목적으로 하는 스마트 기기 기반의 콘텐츠로, 최근 사회적인 관심 증가와 스마트 환경의 발달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콘텐츠 분야이다.
이번 입주자 모집은 힐링콘텐츠 및 스마트콘텐츠 개발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1인 개발자 및 소규모(4인 또는 8인) 프로젝트 그룹을 대상으로 한다.
입주자로 선정되면 힐링콘텐츠·스마트콘텐츠 개발 지원, 상품화 지원, 5천만원~5억원의 특례보증 등을 각각 선별 지원하고, 콘텐츠 개발 및 기업화 원스톱 서비스 및 창업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를 제공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11월 23일까지 경기콘텐츠진흥원으로 지원하면 된다.
2012년 7월 3일 개소한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은 스마트콘텐츠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 공간과 제작 지원 등을 시행하기 위해 경기도와 안양시가 공동으로 안양시 호계동에 구축한 시설로 현재 총 44개 개발사 91명의 개발자가 입주해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으로 각광받는 분야인 힐링콘텐츠-스마트콘텐츠 분야 예비창업자를 지원할 예정”이라며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은 경기도 창조산업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on.co.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31-340-8033, 803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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