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실내디자인 학생팀, 대한민국실내건축대전 금상 수상
한국건축가협회(KOSID)와 KCC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실내건축디자인 분야의 국내 최고 공모전으로, 국내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관련 대학 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건국대 실내디자인학과 학생팀은 이번 대회에서 정진호·안진희 ·이새롬 학생팀이 ‘MANY樂(매니악)’ 이라는 작품으로 금상을, 홍진혁 학생이 ‘RE : TANK’ 제목의 작품으로 은상을, 이삼마·임창국 학생이 ‘Analog Factory(디지털 현대인들을 위한 아날로그현상소)’ 작품으로 장려상을, 박월화 학생이 ‘두 번째 잔서완석루’로 입선을 차지했으며, 실내디자인학과 전범진 교수는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건국대 실내디자인학과는 이와 함께 대구실내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DGID 실내건축디자인대전’에서도 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대구실내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해 전국 18개 대학의 관련학과 학생들이 120점을 출품한 이번 대회에서 건국대 팀은 김도영 학생이 ‘Indoor Skateboard Park’ 작품으로 관련단체장상을 수상하고, 유슬기 학생이 ‘HOW+WHERE?’로 장려상을 받는 등 두 대회에서 총 15명이 입상했다.
수상내역은 아래와 같다.
KOSID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지도교수상
전범진 교수
금상
정진호, 안진희, 이새롬
MANY樂 (매니악)
은상
홍진혁
RE : TANK
장려상
이삼마, 임창국
Analog Factory
(디지털 현대인들을 위한 아날로그현상소)
입선
박월화
두 번째 잔서완석루
DGID 실내건축디자인대전
관련단체장상
김도영
Indoor Skateboard Park
장려상
유슬기
HOW+WHERE?
특선
김재원
FARM IN THE SUBWAY
입선
이지은
PICNIC for CHILDREN
최주영
“숨” 한옥의 특징을 담은 가정식 화장장
황이슬
LIVE WORK TALK TOGETHER
류지선
SLOW MOTION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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