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 2012년 자연재해위험에 대한 지역안전도 진단 실시
지역안전도 진단을 위해 지역의 재난발생가능성 및 재해취약요인을 나타내는 위험환경, 재해저감을 위한 행정능력을 나타내는 위험관리능력, 구조적인 재해방어능력을 나타내는 방재성능의 세 가지를 고려한다.
이러한 세 가지 요소의 진단은 지표에 의한 진단과 통계자료를 활용한 전산분석을 통해 이루어지며 최종적으로 10단계의 등급(1등급에 가까울수록 더 안전한 것을 의미)으로 표현된다.
소방방재청은 지역안전도 진단을 통해 자연재해위험에 대한 지역의 취약요소를 도출하고 개선함으로써 지역의 방재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2007년부터 진단을 실시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진단요소 및 방법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며 진단 결과 재해저감 노력도가 높은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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