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M은 개방형 검색과 개인 맞춤식 포털 서비스로 최근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포털 사이트다.
이번 줌과의 검색제휴로 뉴스와이어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사의 보도자료가 이전보다 한층 더 뉴스 검색이 강화된다.
뉴스와이어 사용자는 줌에 접속 후 줌 통합 검색이나 뉴스검색을 선택한 후 보도자료 제목의 일부나 전부를 검색어로 입력을 하면 뉴스와이어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와이어는 현재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 네이트, 야후, 코리아닷컴 및 검색엔진 구글과 보도자료 전송 및 검색제휴가 되어 있으며,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 블로그에 뉴스와이어 뉴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 보도자료 검색이 가능하다.
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는 “보도자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보도자료에 적절한 키워드를 입력하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기 바라며,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를 더 다양한 뉴스 채널로 배포 전송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와이어 배포 채널:http://www.newswire.co.kr/?sd=25
코리아뉴스와이어 개요
코리아뉴스와이어는 국내 1위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NewsWire)와 올인원 PR 플랫폼 미디어비(MediaBee)를 운영하는 PR 전문 플랫폼이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이다. 2004년 출범 이후 국내 7000개 미디어 및 4만 3000명의 언론인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도자료를 타깃 배포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기업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협력해 162개국 10만여 개 미디어에도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디어비(www.mediabee.com)는 보도자료 작성부터 배포, 뉴스 모니터링, 성과 분석에 이르는 PR 업무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올인원 PR 솔루션이다. 흩어져 있던 PR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기업 홍보 담당자와 PR 에이전시의 업무 효율을 크게 높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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