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조성목 국장,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요청으로 ‘머니힐링’ 강연 나서

- 서울대 경제연구소 금융인 경영인 요청으로 ‘가계부채와 서민금융’ 강연

서울--(뉴스와이어)--가계부채와 서민금융의 실상과 그 해답을 제시해 대중으로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베스트셀러 ‘머니힐링’의 저자 조성목 국장이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의 요청으로 강단에 섰다.

현재 금융감독원에서 저축은행검사제1국장으로 재직 중인 조성목 국장은 한국은행, (구)은행감독원에서 근무를 시작해 1997년 5월 (구)신용관리기금으로 전직하여 (구)상호신용금고 등 제2금융권 구조조정 업무를 수행했으며,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지원 실장을 거친 탄탄한 이력을 자랑하며, 서민금융에 대해서는 국내 최고의 권위자로 손꼽히고 있다.

조성목 국장은 2009년 불법자금모집 행위 피해 예방 및 단속 업무를 시작해, 약 10년 동안 고리사채, 카드깡,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단속을 시행했으며, 대부업법 제정, 희망홀씨대출, 흔행휴면예금을 활용한 서민금융지원(미소금융), 사회적 기업 (주)한국이지론 설립 등 수많은 서민금융지원관련제도를 창안해 많은 성과를 거둔바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노하우를 집약하여 집필한 책 ‘머니힐링’을 출간했고, 이는 출간 1주일 만에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종합 베스트셀러 5위에 오르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렸으며, 각종 신문사 및 방송사를 통해 현재 가계부채의 상태와 서민 금융 피해에 대한 칼럼과 방송활동으로 난황에 빠져 신음하는 서민들의 가계부채 해결에 한 줄기 희망을 비춰주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의 강력한 요청으로 강연에 나선 조성목 국장은 그 자리에 모인 금융인, 기업인, 경영인, 교직인 등을 대상으로 가계부채의 현황과 병든 신용과 아픈 사회라는 주제로 누구도 관심을 두지 않은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채시장의 그늘, 이에 대한 정부의 노력과 그 실효성, 일본계 대부업의 잠식과 사채의 매커니즘 등을 알려주며, 끝으로 생명까지 앗아가는 어두운 돈에서 벗어나 진정한 ‘머니힐링’을 시도해야 한다며 피력했다.

조성목 국장은 “과거 사람들이 돈을 잘 관리해야 부자가 될 수 있었다면 이제는 신용을 관리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신용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것이다”며 신용이 중요해지는 미래에 대처하는 비법도 나눴다.

이 날 조성목 국장의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의 강연에 참석한 금융계, 기업계 인사들은 모두 현재의 가계부채 상태에 놀랐으며, 시대의 변화에 새로이 요구되는 ‘신용’에 크게 공감하고, 악순환의 구렁텅이에 빠진 대한민국의 모든 가계를 위한 ‘머니힐링’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나섰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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