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생생 문화재 사업’에 도내 4건 선정
- 공주 ‘전통 민속체험’ 등…사업비 1억1200만원 지원
이번 공모는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 문화 진흥과 지자체 및 문화유산 관련 단체들의 문화유산 활용 역량 강화, ‘활용을 통한 보존’이라는 새로운 가치 확립 등을 위해 실시됐으며, 프로그램 콘텐츠 우수성과 사업 추진체계 및 프로그램 운영, 지속발전 가능성 및 지역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대상 사업이 선정됐다.
도내 선정 사업은 ▲공주시 ‘찾아가는 전통 민속 생생체험’ ▲아산시 ‘젊은 예술가 한국의 미에 빠지다’ ▲당진시 ‘어여차! 흥겨운 줄다리기, 신명나는 우리 농촌’ ▲보령시 ‘자연과 사람의 조화 정자나무 꾸미기’ 등으로, 각각 2100만원∼3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생생 문화재 사업은 보존·관리에 치우쳐 있던 문화재 정책을 ‘체험·활용’으로 확대, 문화유산 애호의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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