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먹는 샘물 제조업체와 물 산업 발전방안 간담회 개최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 팔당수질개선본부가 도내 14개 먹는 샘물 제조업체에 대한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물 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6일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 그린라이프 등 14개 기업 대표 및 품질관리인이 참석해 먹는 샘물 고급브랜드 육성방안과 품질관리 강화방안, 먹는 샘물 해외 수출시 지원방안과 기업 애로사항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깨끗한 마실 물에 대한 수요증가 및 소득수준 향상에 따른 프리미엄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경기도지사 인증시스템 도입, 경기도 브랜드 강화를 위한 해외 수출시 판로개척 지원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또한, 도에서는 먹는 샘물 수요가 전 계층으로 확산되면서 먹는 샘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연 2회 이상 제조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벌이는 등 강력 대처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지도·점검에서는 3개 업체를 적발, 영업정지 1건, 경고 2건의 행정조치를 취한바 있다.

경기도 팔당수질개선본부 관계자는 “먹는 샘물 제조업체 품질관리 교육을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먹는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상하수과
상하수행정팀
한동준
031-8008-6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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