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 합동점검 실시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에서는 대학수학능력고사에 편승하여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 및 주류제공 등 각종 불법영업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영업 사전 예방 및 건전한 식품접객문화를 정착시키고자 27개 취약지역 1,647개 식품접객업소에 대하여 2012. 11. 8.부터 11. 9. 까지 공무원,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하는 군·구 민·관 합동 점검반 20개반/80명 (공무원 40, 경찰 20,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을 편성하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청소년 출입, 주류제공, 청소년 고용 등 청소년 관련 불법행위, 무허가(신고) 영업행위, 불법시설물 설치, 호객행위,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며, 즉시 시정이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로 경기 침체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청소년관련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형사고발을 원칙적으로 하고, 관련 규정사항에 의한 행정처분 및 3개월 이내에 재점검 실시와 재 적발시 특별관리로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을 위한 현장 단속은 물론 청소년 유해 불법광고물 근절 홍보도 같이 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위생정책과
김태영
032-440-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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