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광고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는 (주)제일기획 김낙회 대표이사는 국내기업 최초로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 수상을 이끄는 등 한국 광고 산업의 세계화에 기여하였고, 예비 광고인 육성, 신규 광고영역 발굴, 협력사와의 공생발전 등, 광고업계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였다.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사)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이의자 공동집행위원장은 국내 최초 국제광고제인 부산국제광고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2012년 5회에는 57개국 10,431편의 출품 규모를 달성하는 등 광고제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시킨 열정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올해는 최초로 단체가 포상자로 선정되었다. 사회 제반문제 해결을 위해 공익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제작, 집행해온 공익광고협의회는 대통령표창을, 전광광고 효과 연구 등 전광광고의 질적 향상과 공익광고 무료 표출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사)한국전광방송협회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또한 시엠송(CM song)의 대부로 불리며 국내 광고음악 발전에 크게 공헌한 김도향 서울오디오 대표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유공 광고인에 대한 정부포상은 ‘광고의 날(매년 11월 11일)’을 기념하고 광고 산업 발전과 광고문화 창달에 공헌한 광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9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수상자는 광고 단체, 매체사 및 일반 국민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적심의·추천 및 정부 공적심사위원회 의결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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