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창립 50주년 기념 관광기네스 선정사업 실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국관광 기네스’ 선정 국민투표를 공사 웹사이트(www.knto50.kr)에서 실시한다.

한국관광 기네스는 대한민국의 관광발전이 있기까지 50년의 역사 속에서 최초, 최다, 최장 등의 기록을 보유한 인물/그룹 또는 한국관광에 의미 있는 이슈, 활동, 장소, 교통수단 등 28개를 대상, 국민투표로 최종 선정하며, 한국관광 기네스 시상식은 12월 11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11월 25일까지 진행하는 온라인 투표는 한국관광 기네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후보 3개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투표 참여자 249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캐논 DSLR 카메라, 김치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nto.or.kr

연락처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기획팀
02-729-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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