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혹한·폭설 대비 24시간 ‘겨울철 종합대책’ 본격 가동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가 혹한, 폭설 등이 집중되는 겨울철을 맞아 24시간‘2012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기간은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이다.

서울시는 복지, 안전, 교통, 물가 등 분야별 각종 대책을 추진, 시민들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겨울철 종합대책’은 ▴독거어르신·노숙인 등 ‘복지 취약계층 보호’ ▴교통안전대책을 포함한 ‘제설대책’ ▴신종플루 예방 등 겨울철 ‘보건·위생관리’ ▴김장철 농수산물 가격안정, 상수도 동파 방지 등 ‘시민생활 불편해소’ ▴화재예방 ▴도로·공원 등 도시시설물 안전관리 총 6개 분야로 나눠 촘촘히 추진된다.

특히 시는 독거어르신·노숙인·쪽방거주민·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존에 시행중인 ‘희망온돌 사업’을 확대 강화해 관련 복지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 김장용 농수산물 중 무·배추가 태풍으로 인한 작황부진과 재배면적 감소에 따라 가격이 70~100%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김장철 농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한파로 인한 상수도 동파방지, 도시가스 안정공급으로 서민생활 안정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겨울 한파와 올 여름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상황에 대비해 11월 15일(목)부터 내년 3월 15일(금)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시는 11월 7일(수)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을 주제로 정례간부회의를 개최하며 인터넷 TV(http://tv.seoul.go.kr)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올해 겨울철 종합대책 중 새롭게 추진하거나 강화되는 대책은 ①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중점 추진 ②노숙인 동절기 응급잠자리 확대 운영('11년 250명→420명) ③독거어르신 등 기초생활수급자 2,000세대 대상 기초소방시설 보급 ④강설화상전송 시설 확대 운영(5→8개소), 서울시제설대책정보 홈페이지 구축 운영(11월 중순 예정) ⑤취약계층 대상 한파대책 강화 ⑥도시가스·지역난방·연탄 등 에너지 공급시설 전수 사전안전점검 실시 ⑦계량기 동파방지 및 대형송수관 누수복구체계 강화 등이다.

<1. 저소득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복지안전망 내실화>

첫째, 서울시는 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적기에 지원하고, 겨울철 이웃 나눔활동과 더불어 독거어르신, 노숙인, 쪽방촌거주민 등 다양한 저소득 소외계층 보호에 적극 나선다.

※‘12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세부내용 11.19 기자설명회 예정)

겨울철 노숙인 특별보호대책 (세부내용 11.14 기자설명회 예정)

특히 희망온돌 프로젝트 관련 사업을 겨울철에 집중 추진해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통한 소외이웃 발굴, 방문·상담 및 필요한 생활지원으로 저소득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나눔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희망온돌 거점기관 111개소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를 중점 발굴하고 ‘나눔이웃’을 통해 독거어르신, 소년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상담 및 생활물품 지원을 실시한다.

복지사각지대를 찾아가 생필품을 지원하는 ‘희망마차’ 사업과 민간기업 후원 및 재능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배·장판 교체, 보일러 수리 등을 추진하는 희망온돌 ‘행복한 방 만들기’ 사업도 확대 진행한다.

시는 생활여건이 사실상 최저생계비 이하이나 법정요건 미충족으로 수급자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특별구호나 특별근로를 통해 저소득 틈새계층을 연중 특별지원(총 138억원)한다.

최저생계비 200% 이하 저소득 시민 중 신청에 따라 난방비, 생계비 등을 긴급 지원하는 ‘희망온돌 위기·긴급 지원’ 제도의 경우 난방비 지원을 작년대비 월 10→15만원으로 확대하고 지원기간도 2→3개월로 늘린다.

시는 노인돌보미, 서울재가관리사 등 어르신노인서비스 인력(1만 8천명)을 활용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한파발령 시 SNS 문자발송으로 신속히 동절기 안전을 확보하도록 한다.

이들은 독거어르신들을 주 1회 이상 방문하거나 주2회 이상 ‘사랑의 안심폰’ 통화로 안전을 확인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소방서·보건소 등과 연계해 신속한 구조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21,248명)을 대상으로 무료 식사배달(1일 1회) 및 밑반찬배달(주 2회)을 확대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약 11만 9천여 가구에 대해서는 월동대책비(가구당 5만원)를 지원하고, 생활시설거주 장애인이나 결식아동에 대해서도 필요한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설거주 장애인들의 경우 해당 시설에 김장비(50개소)와 난방비(43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며, 5만여 명의 결식아동에 대해서는 방학기간중 지속적인 급식 지원과 폭설 및 설 연휴에 대비한 급식계획을 추진한다.

노숙인 지원 대책으로 현장상담소(서울역, 영등포역 2개소) 24시간 운영 및 찾아가는 거리상담 활동을 강화하고, 동절기 응급잠자리 제공을 위해 응급대피소(200명), 응급구호방(4개소 120명), 응급주거(50개소 100명)를 확대 운영해 동사자 발생을 방지한다.

12월 1일(토)부터 내년 3월 15일(금)까지의 기간 동안 한파가 장기화될 경우 독거어르신, 노숙인, 쪽방촌거주민 등 취약계층의 피해예방과 도시시설물 안전보호를 위해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2. 폭설 및 혹한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관련 교통안전대책 추진>

둘째, 서울시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 폭설에 보다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강설 화상전송시스템 증설 및 초동대응을 위한 제설현장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

강설 이동경로에 설치한 CCTV를 기존 5개소→8개소(인천, 문산, 강화, 옹진, 화성, 고양, 부평, 시흥)로 확대하여 30분 단위로 강설징후를 미리 포착,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재난상황팀’을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강설예보 3시간 전 근무직원 비상발령제를 실시한다. 강설징후 1시간 전 인력 및 제설장비를 투입배치하고, 제설차량에 GPS를 장착(267대)하여 상황실에서 제설현장을 확인하고 지휘체계를 강화한다.

시에서는 제설구역을 사전지정하고 제설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자재를 확충하고 있는데 제설 3단계(대설경보) 발령시 직원 39,996명이 동원된다. 최근 이상기후로 제설제 수요가 급증해 공급 부족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제설제도 확보 목표량을 상향 조정했다.(목표량 : 최근 5년간 평균 사용량의 150% ➠ 180%)

주기지(39개소), 전진기지(37개소)를 설치하여 제설차량의 이동시간을 단축하고 동시다발적 작업 실시로 초동제설 작업능력을 높이고 있다. 일부 취약지점(287개소)에 대해서는 제설담당제를 지정·시행한다.

서울시는 여기에 ‘SNS 활용 행정’을 강화했다. 제설함 보충이나 상습결빙지역을 커뮤니티맵(http://gis.seoul.go.kr)에 표시하도록 하고, 트위터 등 SNS를 적극 이용 불편사항을 전달해 신속히 개선조치 하도록 했다. 아울러 ‘내 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를 적극 홍보해 시민참여형 방제를 구현하고자 한다.

지난 11월 1일부터 시 SNS 계정으로 들어오는 시민의견을 접수해 처리하고, 답변한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합플랫폼인‘소셜미디어센터(SMC)’(http://social.seoul.go.kr)를 구축하여 시범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시는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설경보(3단계) 시 지하철은 혼잡시간대와 막차시간을 1시간 연장운행하고, 버스는 노선별로 최대 1시간을 연장운행 한다.

지하철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상구간 31.7km, 지상구간 선로전환기 484개, 차량기지 12개소, 캐노피 없는 134개 역사 등을 집중 관리한다. 지상선로구간 제설대책으로 차량기지 신호전환기 자동 융설장치(열선)를 확충하고 일반선로의 경우 취약지점별 제설인력을 보강한다.

시내버스의 경우 11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상습통제구간 운행회사를 대상으로 시민안전수송 대비책을 점검한다.

서울시는 SNS, 도로전광안내표지판(243개소), 시내버스 BMS, 교통방송(FM(95.1MHz, TV) 등 다양한 정보매체를 활용해 강설시 도로 통제구간, 주요 우회경로, 혼잡구간, 기상상황, 안전운행 당부 등을 알린다. 시내버스 우회운행 시 120다산콜센터에 실시간 자료를 제공해 안내한다.

지난겨울 한파와 올 여름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상황에 대비해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기간 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11월 19일(월)부터 11월 23(금)까지 제설대책 사전 준비실태를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3. 농수산물 수급 안정, 수도·전기 안정 공급, 쓰레기 적기 수거로 시민불편 최소화>

셋째, 서울시는 동절기 시민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김장용 채소를 포함한 농수산물 수급 안정, 계량기 동파방지, 도시가스·전기 안정 공급, 쓰레기 적기 수거에 나선다.

서울시는 무·배추 작황부진으로 공급량이 부족해 가격이 폭등하는 상황에 대비해 배추, 무, 마늘, 대파 등 등 8개 중점관리품목을 선정, 수급상황을 관리할 계획이다.

중점관리품목은 농산물 8개(배추, 무, 마늘, 건고추, 대파, 양파, 배,사과)이고, 시는 김장 주요품목 가격동향을 농수산물공사 홈페이지 및 ARS, TV, 라디오 등에 가격정보를 제공한다.

또, 출하선도금을 확대 지급해 출하물량을 늘리고, 가격 급등시 정부 비축량 방출 요청 등 긴급 대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

무, 배추, 건고추, 양파, 마늘 및 젓갈류의 가격동향은 다음과 같다.

- 배추는 태풍과 가을장마로 인한 작황 부진으로 김장철(11월 중순 ~12월 초순) 출하 물량 감소가 예상된다.

11월 이후 가격은 5년 평균 대비 약 70%~100% 상향될 것으로 전망함.

- 고추, 마늘 등 양념류는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 호조 상태이며, 필요시 김장철 정부 비축물량 공급 예정 등으로 가격은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젓갈 등 수산물 가격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김장철에도 가격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는 작년과 같은 기습한파로 인한 계량기 동파와 대형 송수관 누수사고 급증에 대비해 동파방지용 계량기 보급(24,900세대), 계량기 보호통 보온재 보강(32만세대), 동결 수도관 정비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복지취약계층(쪽방거주민 3,280명)을 대상으로 계량기 보온상태를 점검하고 보온조치(11월 5일부터 14일까지)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대형 송수관 순찰 점검을 강화하고 긴급 복구체제를 구축한다.

아울러 월동기 대비 에너지공급시설에 대해 전수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월동기 긴급복구 및 대응반’을 운영해 사고발생시 신속히 복구하도록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도시가스 정압시설(975개소), 지역난방 열병합발전소(5개소), 연료판매소(연탄, LPG, 부탄가스 등 322개소)에 대해 시·자치구 및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동절기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는 11월 15일부터 시 관련 공공기관 500여소에 대해 에너지절약 시책을 추진하고 일반상점의 경우 12월 이후 ‘문 열고 영업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시는 겨울철 폭설시 청소대책상황실을 운영, 취약지역 쓰레기를 신속히 수거처리 하고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철저로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기준을 준수하도록 유도한다. 특히, 김장쓰레기 배출 방법을 주민들에게 집중 홍보하고 적기 수거할 예정이다.

<4. 독감예방 접종, 식품 위생점검 통해 식중독·전염병 예방...시민건강 보호 만전>

넷째, 서울시는 겨울철 신종 인플루엔자 발생 및 구제역·조류독감 등 가축전염병 재발에 대비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시는 10월부터 총 75만 9천여명을 목표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는바 10월 18일 현재 78.4%의 접종을 완료했다. 아울러 25개 자치구 보건소를 통해 대형건물 지하공간, 집수정 및 정화조에 서식하는 모기유충에 대한 구제를 실시했다.

취약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대책으로서 9개 시립병원 합동으로 노숙자에게는 월 1회, 쪽방촌거주민을 대상으로는 주 1회 ‘나눔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쪽방촌 밀집지역에 대한 순회진료를 월 2회로 강화했다.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가축사육지역에 전담직원을 지정해 주 1회 예찰을 실시하고 평시에도 주 1회 농가 자율방역을 실시하도록 소독제를 지원한다.

시는 11월 중 김장철 대비 김치류, 절임배추, 젓갈류, 고춧가루 등 성수식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으로 현장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11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농수산물도매시장, 전통시장, 대형 유통점을 대상으로 김장용 농수산물 300건을 수거해 검사한다.

또, 연말연시 축산물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관리실태를 점검해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법률에 따라 행정조치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5.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방안전점검 및 저소득층 주거시설 화재예방 강화>

다섯째, 금년 겨울철은 기온의 변동폭이 크고, 건조한 날이 예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서울시는 현장중심의 취약지역 소방특별검사와 화재 취약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간 다중이용업소, 영화관, 백화점, 할인점 등 다중이용시설(총 3,114개소)에 대해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안전 확보 여부, 소방안전관리 적정 수행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전통시장 125개소에 대해서는 전통시장 내 소방통로 및 소방용수시설 등 대응장비를 확보하고 의용소방대 등과 연계한 자율소방대 운영 및 활성화를 지원한다.

특히 홀몸노인 등 기초생활수급자 2,000세대에 대해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보급하고, 설치시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쪽방 등 주거취약지역(7,215세대)에도 기초소방시설 보급, 쪽방전문 소방 안전점검팀 운영으로 화재예방 및 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노후고시원의 경우 취약계층이 50%이상 거주하고, 고시원 안전시설 설치 의무화제도가 도입(2009년)되기 이전부터 운영되어온 8개 노후고시원을 대상으로 소화기, 화재감지기,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설치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6. 대형 공사장, 문화재, 공원 등 겨울철 시민이용관련 시설 안전관리 강화>

여섯째, 서울시는 동절기 균열, 붕괴위험이 있는 공동주택 재난위험시설물, 대형 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다중이 찾는 공원이나 문화시설물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11월 중 주택재개발·재건축이 진행중인 정비사업 공사장(총45 개소)과 공동주택 재난위험시설물(29개소) 등에 대해 절개지, 비탈면 등 동결과 해빙이 반복됨에 따른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폭설시 공사장 주변 안전대책을 점검한다.

아울러 폭설·한파 등 재난 취약시기를 맞이하여 11월 15일부터 한달간 우리시에 소재하고 있는 부동산 문화재(246건)에 대해 건축물, 소방시설 및 전기시설에 대해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문화재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또한 시민들이 자주 찾는 시·자치구 관할 공원(총 106개소)의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화장실 청결상태를 지속 유지하는 한편, 매점의 부당요금 사례가 없도록 단속 관리해 나가고, 전염병 예방을 위해 공원 내 동물사육장 주변 방역활동도 정기적으로 추진한다.

황보연 서울시 기획담당관은 “앞으로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기간 동안 추진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해 문제점이 있을시 즉시 시정·보완함으로써 겨울철 시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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