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21세기 외교전략과 개발협력 심포지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와 국립외교원이 공동 주최하는 ‘21세기 외교전략과 개발협력 심포지엄’이 11.8(목) 국립외교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금번 심포지엄에는 김성한 외교통상부 차관, 김병국 국립외교원장, 빌 파머(Bill Farmer) 전 호주 ODA 독립평가위원회 위원 등 관련 전문가, 스콧 와이트만(Scott Wightman) 주한영국대사 등 주한 외교사절 및 국내외 학계 인사 등 총 300여명이 참석 예정

금번 심포지엄에서는 개발협력에 대한 국내 각계의 관심 제고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진했던 외교전략과 개발협력 간 연계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금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과 일본을 포함하여 외교전략과 개발협력 간 관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보여주는 주요 공여국과 신흥공여국의 사례와 교훈을 청취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시사점을 모색해 볼 예정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개발협력 환경 분석을 통해 ‘열린 국익’ 실현을 위한 개발협력 정책과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외교 업무 및 활동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개발협력국 개발정책과
02-2100-8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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