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식품원료 미생물 데이터베이스 신설·구축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유산균 등 식품원료용 미생물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도록 기존 ‘식품원재료 데이터베이스’를 개편하여 미생물 DB를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식품원재료 데이터베이스’ 주요 개편 내용은 ▲기존 동·식물성 원료 관리체계에서 미생물 DB 추가 신설 ▲기존 운영 DB의 구조 및 사진 등 전면 보완 등이다. 특히, 미생물 DB는 총 132종의 미생물을 식용가능(56종), 제한적 사용원료(61종) 및 식용 불가능 원료(15종)로 분류하고, 각 미생물별 특성·분포, 안전성, 용도, 기원 등 내용을 수록하였다.

※제한적 사용 원료 : 사용용도를 특정식품으로 제한하거나 별도 사용 조건이 있는 원료

식약청은 이번 ‘식품원재료 데이터베이스’ 개편을 통해, 미생물별 식품 사용 가능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식품 관련 업계의 편의성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품원재료 데이터베이스는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 정보자료〉KFDA분야별정보〉식품식품원료)〕또는 식품원료 길라잡이(http://fse.foodnara.go.kr/origi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기준과
043-719-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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